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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 갤러리 Seoi Gallery
2024년 11월 21일
In Notice
🔹️제2회 <K-PHOTO Fair 2024>에 초대합니다.
▪︎ 기간: 2024. 12. 5(thu)~12. 8(Sun)
▪︎ VIP초청: 2024. 12.5(thu) 3:00-8:00
▪︎ 관람시간: 12. 5~7 일 11:00 - 19:00 / 12. 8일 : 11:00 - 18:00)
▪︎ 주최 : 사단법인 한국사진갤러리협회
▪︎ 장소 : 아지트미술관(인사동5길 14)
제2회 <K-포토페어 2024>는 사진 예술에 대한 미술,사진애호가들의 이
해와 관심을 높이고 한국사진마켓의 영역을 확장하고자 열립니다.
부대행사로 시대성과 그 감각을 주목하는 특별기획전 <엔트로피>작가 최랄라와,
새로운 방식과 사고로 한국사진의 사진의 미래 비젼을 제시하기 위한 <NEO>선정작가전 섹션에 윤태준, 장우철작가가 초대 됩니다.
이번페어 주요 참여작가로는 황규태, 구본창, 김대수, 이정록, 김수강, 임안나, 임수식, 양재문, 엄효용, 창남
등을 포함하여 60여명의 사진작가의 작품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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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 갤러리 Seoi Gallery
2024년 10월 06일
In Notice
한국사진갤러리협회 전국 순회 전시
- 전시기간 : 2024.10.8. - 2024.10.15.
-초대일시 : 2024.10.8. 오후5시
고상우, 구본창 권도연 김대수 김도균 김수강
김중만 민병헌 박진영 사타 원성원
이완교 이중근 임수식 임안나 천경우 황규태
-주최 : 사단법인 한국사진갤러리협회 (회장: 이순심)
- 총괄기획:이상미
기획: 이은숙, 김상균, 윤승준, 오혜련
후원 : 월간사진, 월간사진예술, 포토닷, TOV
- 입장료 : 없음
- 관람 가능 시간 : 오전 11시 ~ 오후 7시 (전시기간중 휴관 없음)
- 1차 서울 전시 장소 / 스페이스 22
- 주소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390 미진프라자 22층
사단법인 한국 사진갤러리협회에서 기획한
<당신이 몰랐던 이야기와, 당신도 아는 이야기>가
오는 10월 8일부터 10월 15일까지 강남의 ‘스페이스22’에서 열린다.
<I. 세상에 던져진 우리>, <II. 부유하는 시간의 정박>, <III. 응시하기 전에는 알지 못했던>,
이렇게 세 개의 섹션으로 나누어 전시되는 이번 전시는 한국 사진의 발전과, 한국 문화의 세계적인 확산에 함께 하고자, Kphoto라는 기치로 결성되어 활동해 온, 사단법인 한국사진갤러리협회(회장,이순심)의 기획으로 이루어졌다. 협회 회원들의 소장품들로 이루어진 이 전시는, 전국 순회 전시로 이어질 예정이다. 이 전시를 통해 전국의 사진 애호가는 물론, 일반 대중들께서 한국 사진 예술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
이완교 Yi Wangyo, 기운생동, Gelatin silver print,44X44cm ,1987
<전시서문>
당신이 몰랐던 이야기와, 당신도 아는 이야기
한국사진갤러리협회 회원 소장품전
전시 기획자나 갤러리스트는 현장에서 작업에 대한 작가들의 고백, 혹은 작가들의 표현 의도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게 되는 사람이다. 전시장에서 작품과 먼저 대면하는 일반 관람자들과는 작품을 접하는 경로가 다른 것이다. 요즘은 작가의 작품 의도나, 작품에 대한 평론을 텍스트로 함께 덧붙이는 친절한 전시가 많이 생겨났다. 그럴 경우, 관람자는 오로지 작품 이미지만을 볼 것인지, 아니면 작가의 의도를 같이 볼 것인지 자신이 선택할 수 있다. 그러나 기획자 또는 갤러리스트에게 작품에 대한 배경지식은, 오롯이 작품만을 감상하여 자신의 푼크튬이 발현되도록 놓아두지 않는다. 갤러리스트도 때로는 작품의 이미지만을 보고, 자신을 지배했던 시간들에 놓아 감상하고 싶다. 그러나 갤러리스트는 그렇게 ‘시선의 권리’를 누릴 수만은 없다. 작가와 관람자를 매개해주는 자신의 역할을 깨닫는다면, 먼저 충분히 작가의 작업을 이해해야 하기 때문이다.
모든 예술작품이 그러하듯, 사진 작품 또한 단순히 이미지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작가의 철학, 그게 어떤 표현 방식을 빌려오든, 작가가 말하려는 의도가 있다. 그러하기에 갤러리스트는 그것을 파악하고 세심히 들여다보아야 한다. 그래야 작가의 작품세계를 세상에 내보여 좋은 전시를 이끌어낼 수 있다. 추후 갤러리스트가 안내한 작품의 길잡이를 벗어난, 작품에 대한 새로운 해석이나 감상은 관람자나 평론가의 몫이다. 이런 이유로 갤러리스트는 작가의 작업을 자신의 사사로운 감정으로 감상하기란 쉽지 않다. 그렇다고 해서 기획자인 갤러리스트가 이러한 전시기획의 장치들, 즉 전시기획 의도나 작가 연구, 작품의 의도 등만을 전적으로 따르게 되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은 작가의 작품세계를 공유하고 그것을 토대로 자신의 생각을 보태어 전시를 만들어 내지만, 어떤 작품에 대해서는 자신만이 가지는 특별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그래서 이번 전시는 갤러리스트들이 전시를 통해 소개한, 여러분들이 이미 알고 있는 작품들의 이야기를 다시 소환해 이야기를 나눠보고, 동시에 갤러리스트들이 작품에서 자신만이 느꼈던, 여러분이 몰랐던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의도에서 기획되었다. 작품의 배경지식을 차치하고, 갤러리스트 자신에게 강한 느낌으로 다가와 소장하게 되었던 작품들을 모았다.
전시는 협회 회원들의 소장 작품들 중에서, 세상에 던져진 인간이 실존적 사실로부터, 오히려 자기 자신을 발견하고 자기의 방식대로 세상에 존재할 수 있음을 증명하려는 <I. 세상에 던져진 우리>, 부유하는 시간들 중 우리에게 흔적을 남긴 시간들, 그 시간을 정박한 <II. 부유하는 시간의 정박>, 천천히 바라봄으로 보이기 시작하는 것, 보이지 않던 것들이 바라봄으로 존재 가치를 드러내는 <III. 응시하기 전에는 알지 못했던>, 이렇게 세 개의 섹션으로 나누어 전시를 펼친다. 전시 장소의 한계로 더 많은 작품들을 보여주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여러분이 이 작품들을 통해 그동안 알고 있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갤러리스트들이 느꼈던 여러분이 몰랐던 이야기를 다시 한번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이상미(기획)
고상우, Night vision 밤눈, inkjet print on Hahnemuhle paper,150X150cm,2022
원성원, Won Seongwon, 자매의 전쟁,lightjetprint,70x115cm,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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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 갤러리 Seoi Gallery
2024년 9월 16일
In Notice
사단법인 한국사진갤러리협회 이사회 및, 제 2기 임원진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이 2024년 8월 5일 나우갤러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에 대하여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제 2기 임원진
회장 : 이순심 (나우갤러리 대표)
부회장' : 이상미 (서이 A&C 대표) 이수진 (루시다 갤러리 대표)
고문 : 정진호 (스페이스 22 이사장) 감사 : 나정희 (스페이스 J 대표)
사무국장 : 이은숙 (독립 큐레이터)
총무이사 : 김상균(비움 갤러리 대표) 정책이사 : 윤광빈(갤러리 탄 대표)
사업이사 : 윤승준 (스페이스언주라운드 대표) 홍보이사 : 오헤련 (스페이스 22 대표)
지역이사 : 류경희 (류경 갤러리 대표) 대외협력이사 : 조창수 (토브 대표)
경기인천지회장 : 홍채원 (공간 아름 대표)
경상도 지회장 : 안성용 (포항갤러리 대표)
전라도 지회장 : 권은경 (에프갤러리 대표)
제주도 지회장 : 한유경 (유경갤러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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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 갤러리 Seoi Gallery
2024년 2월 02일
In Notice
한국사진갤러리협회에서는 2023년 12월 9일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세마홀(SeMA)에서 생성형 AI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공개 세미나는 현재 관심이 많은 생성형 AI 작품에 관한 현황과 작품 제작, 저작권 및 유통 등을 주제로 전문가 4명의 발제와 더불어 토론이 진행 되었습니다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의 호응과 열기가 가득찬 세미나였습니다.
이번 생성 AI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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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 갤러리 Seoi Gallery
2022년 12월 16일
In Notice
윤범모 국립현대미술과 관장님을 비롯한 여러 미술계 내빈들을 모시고 2022년 한국 사진갤러리협회 송년회를 가졌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진 위주 갤러리가 이렇게 많이 활동하고 있음에, 놀라워 하셨습니다. 여러 협회와 힘을 모아 좋은 예술 활동을 펼치기로 하였고 기자협회등에서도 적극적으로 사진관련 전시나 활동을 홍보해주시겠다고 하시는 등, 이번 송년회가 많은 분야의 분들이 사진에 더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법인등록 후 우리 갤러리들에게 작은 혜택이라도 돌아갈 수 있는 사업을 진행하는데 있어, 좋은 홍보의 기회가 된 송년회였습니다. 코로나 이후 모처럼 사진계 많은 분들이 모인 즐거운 자리, 내년에 좋은 일들 많이 생기길 기원하며 송년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멀리 지방에서 올라오신 대표님들을 비롯,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신 대표님들! 아쉽게 특별한 일정으로 참석하시지 못한 대표님들, 모두모두 감사드리며. . .함께 화이팅하여 좋은 일들 많이 생기길 염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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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 갤러리 Seoi Gallery
2022년 11월 28일
In Notice
한국사진갤러리협회 송년모임이 2022년 12월 12일 오후 4시30분 소테츠호텔즈 더스프라지르 서울명동에서 개최됩니다. 관심있는 사진인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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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 갤러리 Seoi Gallery
2022년 11월 28일
In Notice
한국사진갤러리협회는 2022년 7월28일부터 7월 31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코리아 빌드 건축박람회의 프리미엄 아트존에서 아트페어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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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 갤러리 Seoi Gallery
2022년 9월 13일
In Notice
<한국 사진갤러리협회>의 워크숍이 9월24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됩니다. 갤러리 운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번 첫 워크숍은 갤러리 운영에 필요한 세무 회계 특강과, 갤러리 운영 노하우를 듣는 강연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서로에게 응원의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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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 갤러리 Seoi Gallery
2022년 1월 19일
In Notice
한국 사진갤러리 협회 회원 들의 신년 모임을 비대면으로 진행합니다. 일시 : 2022년 1월 20일 오전 10시 30분 비대면 진행은 Zoom 미팅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1월 20일 단체방을 통해 전달 드리겠습니다 회원 갤러리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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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 갤러리 Seoi Gallery
2022년 1월 19일
In Exhibition News
-전시제목 : 관심없는 풍경 -전시기간 : 2022.02.08. ~ 2022.02.23. -참여작가 : 김동우 -입장료 : 없음 -관람가능시간 : 오전 11시 ~ 오후 6시30분 (매주 월요일 휴관) -갤러리명 : 서이갤러리 -주소 : 서울시 종로구 계동길 102 -전화 : 02) 762-4900 -홈페이지 : www.seoigallery.com 작가노트 영웅들의 최후 한동안 부산의 밤을 서성이며 영웅들을 찾아 나섰다. 김해 공항으로 가는 길, 도로 한쪽에 우두커니 서 있는 두 개의 독립운동가 흉상을 만났다. 그것들은 지금까지 누구를 위해 존재했던 걸까. 등 떠 밀리 듯 기념은 해야 했으나 아무도 보지 않았으면 했던 걸까. 마주한 풍경은 분명 명보단 암이 어울리는 모습이었다. 하나 같이 위엄 있고 근엄한 상징들, 그럼에도 돌아서는 발걸음을 주저주저하게 만들었던 시간들, 매번 외로움과 쓸쓸함이 올가미처럼 발목을 잡아챘다. 결국 어둠 속에서 마주한 풍경은 데면데면 했던 우리의 모습 아니었을까. 남루하고 비루한 우리의 자세와 태도 말이다. 2021년 초부터 7개월간 부산에 머물며 내가 기록한 건 망각과 외면 그리고 무관심이었는지 모르겠다. 그것들은 어둠 속에 몸을 숨기고 침략과 항거의 역사 모두를 지워 내고 있는 중이었다. 멸실돼 버린 독립운동 현장에 표지판을 세우듯 이번 전시가 사람들의 머릿속에 고민과 질문을 던져 관심을 불러 일으켰으면 한다. 그렇게 과거를 더듬어 현재를 직시하고 미래를 그려 봤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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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 갤러리 Seoi Gallery
2022년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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